협력적 주거공동체 (Co-living Scenarios)

정림건축문화재단과 서울시립미술관(SeMA)이 함께 준비한 리서치 프로젝트 <협력적 주거 공동체 Co-living Scenarios>. 오는 12월 9일(화) 서울시립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에서 열립니다.

<협력적 주거 공동체 Co-living Scenarios>는 현시대 주거 문화와 현상 그리고 이로부터 파생되는 문제들에 대해 질문하고, 이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기 위하여 9명(팀)의 건축가들을 초대하고, 그들의 건축적 상상력을 통해 공유와 공동체의 개념이 희박해진 도시 환경 속에서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가치와 공동체의 자립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고자 기획한 전시회입니다.

디자인더개인은 건축가 유걸과 함께 “미래의 도시(=제4세대 도시)의 협력적인 주거공동체를 향한 새로운 건축의 패러다임과 건축방식에 대한 제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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